소상공인과 세무사를 위한 AI 지출 정리 서비스
AI가 읽고 알아서 정리합니다. 세무사는 같은 자료함에서 확인하고, 부족한 건 바로 요청할 수 있어요.

AI가 대신 정리해요
인식부터 세무사 확인까지, 손으로 입력할 일이 없어요.
이용 방법
사진 한 장이면 끝, 직접 입력 없어요
더 있는 기능
01
경조사비·기부금·온라인결제·기타증빙도 유형만 고르면 같은 자료함에 모입니다. 청첩장처럼 금액이 없는 자료는 미리 적어둘 수 있어요.
자료 유형
이름
금액
청첩장엔 금액이 없으니, 미리 적어둘 수 있어요
02
구독료·자동이체처럼 종이 영수증이 없으면 직접 입력하세요. 저장 뒤에 이미지도 붙일 수 있어요.
나중에 이미지도 붙일 수 있어요
03
세무사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의뢰인 여러 곳을 한 화면에서 보고, 확인 대기가 많은 곳이 위로 올라와요.
내 의뢰인 목록
04
세무사가 항목마다 확인하거나 부족한 자료를 요청하면, 사장님 화면에 메시지와 함께 바로 표시돼요.
스타벅스 강남점
8,800원
05
사업 경비·접대비·복리후생비 등 용도를 직접 표시하고 사유를 남겨 두면, 세무사가 판단 근거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이 지출의 용도
06
달마다 얼마 썼는지 카드로 보고, 자동 메일과 별개로 지금 보이는 목록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세무사
엑셀 파일을 따로 보낼 필요 없이, 한 자료함을 같이 씁니다.
이렇게 진행돼요
사장님이 자료를 올려요
영수증·경조사비 같은 증빙을 앱에 올립니다.
세무사를 연결해요
설정에서 세무사 이메일을 넣거나, 링크를 보내면 됩니다.
세무사가 확인하고 요청해요
부족한 자료가 있으면 사장님 화면에 바로 표시됩니다.
사장님 · 직원이라면
세무사라면
자주 묻는 질문